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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난문화재

우리나라는 오랜 시간 불교문화를 유지하여 문화재 중 대부분 불교문화재이다. 전통사찰의 입지가 주로 사람의 발길이 많은 곳보다는 산 중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전통사찰의 문화재는 도난의 위험을 받고 있다. 도난당한 문화재는 지정된 문화재보다 지정되지 않은 문화재가 더 많기 때문에 정확한 현황파악이 어려운 상황이 많다.

백련사 철조아미타불좌상 강화 백련사 철조아미불좌상
보물 제994호
1989년 도난
사진 출처 문화재청
송광사 3세회당자진국사 송광사 16국사 진영 중
3세 회당자진국사
보물 제1043호
1995년 도난
사진 출처 문화재청
송광사 16국사 진영 중
16세 고봉국사
보물 제1043호
1995년 도난
사진 출처 문화재청

현재 문화재청과 경찰청에서는 문화재 도난 전담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, 대한불교조계종에서도 『불교문화재 도난백서』를 만들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반적인 실태 파악을 하고 있다.

한 나라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화재에 대한 우리 국민의식의 성숙도이다. 하루라도 빨리 우리의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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